매일신문

엑소 시우민 타오 '식신로드'서 고기보더니 으르렁~ 애교폭발 귀여워 죽겠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대세돌로 떠오른 엑소의 시우민과 타오가 에 출연해 화제다.

엑소 멤버 안에서도 대표 식신 1, 2위로 꼽힐 만큼 먹성이 좋기로 알려진 둘의 첫 먹방 출연 소식에 SNS 반응도 가히 폭발적이다.

의 안방마님 박지윤 역시 여느 때 보다 한껏 들뜬 모습으로 엑소를 맞이해 정준하와 창민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첫 번째 맛집인 돼지고기 전문점을 방문한 시우민과 타오는 "고기는 뭐든지 좋다"며 엄청난 먹성을 자랑해 새로운 식신돌 등극을 예고했다.

특히 고기를 굽는 내내 눈을 떼지 않고 불판이 뚫어질 기세로 쳐다봐 "회사에서 안 먹이는 거 아니냐"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한편 시우민은 고기 맛 표현 요청에 깜찍한 미소와 함께 폭발적인 애교를 선보여 정준하의 맛 표현 애교와 180도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이를 본 박지윤을 비롯 촬영장의 여자 스텝들은 모두 한 마음이 되어 시우민을 엄마 미소로 흐뭇하게 바라봤다는 후문.

이 밖에도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엑소의 타이틀곡 '으르렁'에 맞춰 댄스와 함께 고깃집 깜짝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가요계 점령에 이어 식신돌 등극까지 앞두고 있는 엑소의 먹방 나들이는 8월 31일(토) 낮 12시 Y-STA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삼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비판하며,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가방위 정책을 답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한국의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건설현장에서는 '폭염 딜레마'가 심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세종·대전 지역의 경찰관들이 부적절한 처신으로 감찰을 받고 있으며, 세종의 A 경위는 애정행각으로 경고 조치를 받았고, 대전에서는 경찰 간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