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소 시우민 타오 '식신로드'서 고기보더니 으르렁~ 애교폭발 귀여워 죽겠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대세돌로 떠오른 엑소의 시우민과 타오가 에 출연해 화제다.

엑소 멤버 안에서도 대표 식신 1, 2위로 꼽힐 만큼 먹성이 좋기로 알려진 둘의 첫 먹방 출연 소식에 SNS 반응도 가히 폭발적이다.

의 안방마님 박지윤 역시 여느 때 보다 한껏 들뜬 모습으로 엑소를 맞이해 정준하와 창민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첫 번째 맛집인 돼지고기 전문점을 방문한 시우민과 타오는 "고기는 뭐든지 좋다"며 엄청난 먹성을 자랑해 새로운 식신돌 등극을 예고했다.

특히 고기를 굽는 내내 눈을 떼지 않고 불판이 뚫어질 기세로 쳐다봐 "회사에서 안 먹이는 거 아니냐"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한편 시우민은 고기 맛 표현 요청에 깜찍한 미소와 함께 폭발적인 애교를 선보여 정준하의 맛 표현 애교와 180도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이를 본 박지윤을 비롯 촬영장의 여자 스텝들은 모두 한 마음이 되어 시우민을 엄마 미소로 흐뭇하게 바라봤다는 후문.

이 밖에도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엑소의 타이틀곡 '으르렁'에 맞춰 댄스와 함께 고깃집 깜짝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가요계 점령에 이어 식신돌 등극까지 앞두고 있는 엑소의 먹방 나들이는 8월 31일(토) 낮 12시 Y-STA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3 지방선거 이후 급락하여 47.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서며 49....
최근 조선주가 반등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은 고부가 선종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5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림픽공원 잔다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