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가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엑소는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이현우, 황광희, 민아)에서 '으르렁'으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3주 연속 '인기가요'에서 큰 상을 받았다. SM TOWN 식구와 이수만 선생님 감사하다. 엑소에게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1위 소감을 전했다.
엑소의 신곡 '으르렁'은 세계적인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 자넷 잭슨 비욘세 등의 안무를 담당했던 닉 베스의 안무로 티저 영상 공개 직후부터 화제가 됐다.
이에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와 엑소가 3주 연속 1위라니, 축하해요", "엑소 너무 축하해요! 3주 연속 1위 역시 최고!" "지드래곤 신곡 나왔던데 긴장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틴탑, 스피카, 승리, 선미, 2NE1, f(x), 제국의아이들, 엑소(EXO), B.A.P, M.I.B, 빅스타, 뉴이스트, 더블에이, 타히티, NC.A, 엠파이어, 케이헌터, 와썹(Wassup), 써니데이즈 등이 무대에 올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