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구겨진 KTX 차량…구겨진 대구 자존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X와 무궁화호 등 열차 3중 추돌사고현장(왼쪽)에서 8월 31일 오후 코레일 직원들이 긴급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사고현장 오른쪽에는 1개 선로로 KTX 상'하행 열차가 번갈아 지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