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9월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영애는 쌍둥이 엄마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여전한 미모의 이영애는 "그동안 쌍둥이 엄마가 됐다. 드라마, 영화에서 많은 제의가 있었는데 우리 쌍둥이가 29~30개월이다. 아이들이 너무 예쁜데 드라마 영화하면 아이들 커 가는걸 보기 힘들다"고 엄마로서의 일상을 밝혔다.
이영애는 다큐멘터리를 차기작으로 결정,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이영애는 "우리 아이들과 내가 사는 전원 생활을 보여드리고 한국 음식의 가치와 철학을 담아 우리 밥상에 대한 이야기를 공부해가며 풀어가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
이에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여전히 아름답다" "우와~ 이영애씨 오랜만에 근황 소식 듣네요" "쌍둥이 엄마 맞아? 이영애 너무 예쁘다" "이영애 근황소식에 너무 반갑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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