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애 근황 "영화 제의 많이 들어왔는데 거절해" 그 이유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영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9월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영애는 쌍둥이 엄마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여전한 미모의 이영애는 "그동안 쌍둥이 엄마가 됐다. 드라마, 영화에서 많은 제의가 있었는데 우리 쌍둥이가 29~30개월이다. 아이들이 너무 예쁜데 드라마 영화하면 아이들 커 가는걸 보기 힘들다"고 엄마로서의 일상을 밝혔다.

이영애는 다큐멘터리를 차기작으로 결정,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이영애는 "우리 아이들과 내가 사는 전원 생활을 보여드리고 한국 음식의 가치와 철학을 담아 우리 밥상에 대한 이야기를 공부해가며 풀어가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

이에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여전히 아름답다" "우와~ 이영애씨 오랜만에 근황 소식 듣네요" "쌍둥이 엄마 맞아? 이영애 너무 예쁘다" "이영애 근황소식에 너무 반갑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