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홧김에…3년 사귄 여자친구 목졸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경찰서는 6일 여자친구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A(40)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5일 오전 1시쯤 성주군 초전면 한 숙박업소에서 3년간 사귀어 온 여자친구 B(41)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숙박업소 업주의 신고를 받고 주변을 수색하다 인근 주차장에서 배회하던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사망원인을 규명한 뒤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