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편 빚으며 한가위 情 나누는 결혼이주여성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시 추석명절 음식 나누기

구미시와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0일 구미시 형곡동의 다문화 도서관 '모두'에서 구미지역 결혼이주여성 1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송편 빚기 등 추석 명절 음식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결혼이주여성들은 베트남 바구니춤 공연을 관람하고, 나라별 추석 명절 문화와 한국의 추석 문화를 비교하며 배웠다. 또 송편을 빚고 추석 음식을 나누며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랬다.

윤정길 구미시 부시장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과 같이 한가위의 풍요로움과 넉넉함으로 우리 모두 함께 어우러져 살았으면 좋겠다"며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찾아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