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역 사고 기관사 등 3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교통부 부산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10일 대구역 열차 3중 추'충돌 사고와 관련 당시 신호기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열차를 출발시켜 승객을 다치게 한 혐의(업무상과실치상)로 무궁화호 기관사 A(43) 씨와 같은 열차의 여객전무 B(56) 씨, 대구역 중앙관제실 관제원 C(55) 씨 등 3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도망할 우려가 있는데다 열차사고 경우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도종사 관련자는 사고를 예방할 의무가 있는데 이 의무를 각각 위반했다는 게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의 주된 이유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