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겨울나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하얀 눈밭에서

잡풀과 나무는 찬바람을 마주하고 있다.

죽은 나무처럼 보이지만

그 뿌리는 생기를 머금고 있다.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기다림은 결코

길지도 지루함도 없는 것 같다.

어느 겨울, 수성못에서

※ 작가 약력 : 이상동 작 ▷영남대 건축공학과 졸업 ▷대구대 디자인대학원 사진전공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문화재청 헤리티지채널 사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