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깡철이' 유아인 정유미 커플 화보 "둘이 은근히 잘 어울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아인 정유미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깡철이' 유아인과 정유미가 함께한 화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유아인은 영화 '깡철이'에서 부산의 부두 하역장에서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강철이 역을 맡았다. 강철이는 집안도 믿을만한 배경도 없는 말 그대로 '깡'으로 뭉친 부산 사나이다. 강철이 역을 맡은 유아인의 연기 변화가 기대 된다.정유미는 서울에서 부산으로 여행 온 수지 역을 맡았다. 수지는 강철이에게 여름날의 냉수 같은 존재다.

공개된 화보 사진속에서 두 배우는 영화 속에서 완벽한 호흡을 미리 선보이는 듯하다. 유아인과 정유미는 복고풍의 의상을 잘 소화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한편 '깡철이'는 10월2일 개봉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당선 이후 12억2천만원 상당의 관사를 전세 계약하고 7천700만원의 관용차를 새로 구입한 것에 대해 야당의 지적에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가 '수축사회'로 전환하면서 인구 감소와 함께 공업용수 및 폐기물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의 아리마 데쓰오 교수는 한국이 이제 일본보다 부유해졌다고 주장하며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보유했던 재산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