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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군복, 헬쓱해진 모습 불구하고 "여전히 꽃미남 외모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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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의 군복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군복 입은 송중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중기가 군복을 입고 있는 '군인' 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훈련병인 송중기는 군기가 바짝 든 긴장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그러나 송중기는 군복을 입은 모습에 여전히 꽃미남 외모를 잃지 않고 있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육군 102보충대에 입소, 22사단 신병교육대대에 배치 받고 있다. 송중기는 신병교육대대에서 8주간 기초 군사 훈련에 돌입하며, 신병교육 수료식은 다음달 10일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송중기 군복 입으니 어색하다 ", "송중기 엄청 말랐다. 신병교육이 힘든가보다", "송중기 군복 입어도 외모는 여전히 꽃미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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