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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공식입장 "K기자 폭행설-양다리 모두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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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윤식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백윤식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30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K기자가 주장한 폭행설 등은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29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백윤식 30세 연하의 연인 K기자는 백윤식의 두 아들 백도빈, 백서빈으로부터 지난 24일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백윤식 소속사 관계자는 "K기자가 주장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전달 받았다. 개인적인 일이고 조심스러운 부분인 만큼 앞으로 소속사 차원에서의 공식입장을 없을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현재 백윤식 측과 K기자는 이번 사건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서로의 입장을 교환하며 문제 해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윤식 공식입장을 들으니 누구의 말이 옳은지 잘 모르겠다" "진실은 본인들만 알겠죠" "백윤식 공식입장 발표할 만 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3일 백윤식과 30살 연하의 K기자 열애 사실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가 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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