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윤식 공식입장 "K기자 폭행설-양다리 모두 사실 아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백윤식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백윤식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30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K기자가 주장한 폭행설 등은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29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백윤식 30세 연하의 연인 K기자는 백윤식의 두 아들 백도빈, 백서빈으로부터 지난 24일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백윤식 소속사 관계자는 "K기자가 주장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전달 받았다. 개인적인 일이고 조심스러운 부분인 만큼 앞으로 소속사 차원에서의 공식입장을 없을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현재 백윤식 측과 K기자는 이번 사건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서로의 입장을 교환하며 문제 해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윤식 공식입장을 들으니 누구의 말이 옳은지 잘 모르겠다" "진실은 본인들만 알겠죠" "백윤식 공식입장 발표할 만 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3일 백윤식과 30살 연하의 K기자 열애 사실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가 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미국의 이란 공습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발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인해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급등하고 있으며, 서울 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820.53원으로 상승했다. 이...
4일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의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져 지나가던 택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택시 기사와 승객, 천공기 기사 등 3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