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가 제3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달 서울 덕수고 등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경북여상은 교육부장관상 2개를 비롯해 금'은'특별상 각 2개, 동상 5개 등 무려 13개의 상을 쓸어담았다. 특히 2학년 황선주, 신윤경 양은 각각 ERP(기업자원관리), 금융실무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경북여상 조원제 교장은 "힘든 학습 과정을 잘 이겨낸 학생들과 주말을 반납하면서 열정적으로 지도한 교사들이 힘을 모은 끝에 얻은 성과"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