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베란다 3탄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포의 베란다'라는 제목으로 아찔한 베란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곧 무너져 내릴 것 같은 낡은 건물의 모습이 찍혀있다. 특히 아슬아슬하게 붙어 있는 베란다는 썩을 때로 썩어 기능을 상실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간 큰 아래층 주민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베란다 난간에 걸터앉아 여유를 부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포의 베란다, 완전 무서워" "저렇게 앉아있는 아줌마는 뭐야" "공포의 베란다, 보기만 해도 오싹하네" "공포의 베란다, 위층에 사람 나오는 순간 대형참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