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세청, KB국민은행 '탈세 혐의' 포착…특별세무조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연말까지 진행

KB국민은행 여의도영업부. 연합뉴스
KB국민은행 여의도영업부. 연합뉴스

국세청이 KB국민은행의 탈세 혐의를 포착하고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신관에 조사 인력을 보내 회계 자료 등 세무조사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정기 세무조사와 달리 기업의 탈세 의혹 등이 제기됐을 때 비정기 조사를 담당하는 조직으로 이른바 '재계 저승사자'로도 불린다.

이번 조사는 올해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지만 구체적인 조사 배경은 확인되지 않았다.

국세청은 "개별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 등 정보는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민주당 정권을 비판했고, 김승원 ...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이 한 달 새 276조원 감소하며 현재 5천958조9천480억원에 이르고, 이는 지난 6월 최고치 대비 2천34조4천48...
추석을 앞두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벌과 뱀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 쏘임으로 이송...
캐나다는 미국과의 갈등 속에서 EU와의 관계 강화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900억 유로 규모의 대출 지원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크 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