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과학교육원이 지난달부터 '화요우주교실'을 진행,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찰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화요우주교실은 9~11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총 6회) 오후 7~9시에 운영되는 공개 관측회. 매 회기 10일 전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과학교육원 홈페이지(www.dise.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2일 행사 참가 신청은 12일부터 가능하다. 회당 40명씩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미 두 차례 진행된 가족달빛마당도 2회 더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교실'과 천체 관련 영상물을 보며 계절별 별자리를 학습하고 천체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행사. 11월 8일과 12일 오후 6~9시 진행되는데
각각 11월 1일과 5일 오전 10시부터 과학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053)760-3233.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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