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지영 유산 고백 "무리해서 유산한 것 아냐…의사도 이유 못 밝혔는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백지영 유산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한 백지영은 첫 아이를 유산하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날 백지영은 "무리해서 아이를 유산한 것은 아니었다. 아기는 하늘에서 주시는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임신 안정기로 접어들었는데, 몇 달 만에 살이 급격하게 쪘다. 의사 선생님이 운동을 하는 게 좋다고 해서 수영도 하고 산모들이 받는 트레이닝도 받았다. 아마 감염 때문인 것 같다. 어떤 이유로 유산됐는지는 의사선생님도 말씀을 못 해주시더라"고 설명했다.

백지영 유산 고백에 대해 누리꾼들은 "백지영 유산해서 마음 정말 아프겠다" "백지영 유산 고백 이렇게 카메라 앞에서 말해야한다니 연예인 힘들겠네" "유산 고백 안타깝네요 백지영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일 골프장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 국민의힘에서 '황제 골프 특검법'을 발의 예고했고, 홍준표 전...
올해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크게 인상되어 단독가구는 월 247만원, 부부가구는 395만2000원으로 조정되었고, 근로소득 기본공제도 증가하여...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딸 유담 교수가 인천대학교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채용 특혜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으며,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