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모야모야병 전현순 씨에 성금 1,204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웃사랑 제작팀은 모야모야병과 뇌경색으로 어둠의 세계에 갇혀 고통받고 있는 전현순(58'여'대구 남구 대명동'본지 2일 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204만9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전현순 씨의 남편 유기성(63) 씨는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겠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아내를 치료하는 데 잘 쓰겠다"고 전했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