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민 안녕과 풍년 기원하는 사직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사직제가 10월 8일 달성군 현풍면 달성문화원 사직단에서 김문오 달성군수, 배사돌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 지역주민, 인근학교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날 사직제는 초헌(初獻), 아헌(亞獻), 종헌(終獻)의 삼헌례(三獻禮)로 진행되었으며, 초헌관은 김문오 군수, 아헌관은 배사돌 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차준용 문화원장이 맡아 땅을 다스리는 사신(社神)과 곡식을 다스리는 직신(稷神)에게 제를 올렸다.

달성문화원에서 주관하여 치러진 금번 사직제는 제18회 달성군민의 날을 기념하여 지내는 제례로서 민족고유의 전통제례의식을 보존․전승하고자 하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