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민 안녕과 풍년 기원하는 사직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사직제가 10월 8일 달성군 현풍면 달성문화원 사직단에서 김문오 달성군수, 배사돌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 지역주민, 인근학교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날 사직제는 초헌(初獻), 아헌(亞獻), 종헌(終獻)의 삼헌례(三獻禮)로 진행되었으며, 초헌관은 김문오 군수, 아헌관은 배사돌 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차준용 문화원장이 맡아 땅을 다스리는 사신(社神)과 곡식을 다스리는 직신(稷神)에게 제를 올렸다.

달성문화원에서 주관하여 치러진 금번 사직제는 제18회 달성군민의 날을 기념하여 지내는 제례로서 민족고유의 전통제례의식을 보존․전승하고자 하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은퇴 후 거주할 장소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부족하다. 정부는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
부천 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딸이 아빠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딸은 아빠를 그리워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