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션 아이템] 머렐 초경량 트레킹화 '그래스보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년 연속 세계판매 1위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이 가볍고 접지력이 뛰어난 초경량 트레킹화 '그래스보우'를 출시했다.

머렐 그래스보우는 체력 소모가 많은 등산보다 가벼운 트레킹이나 트레일워킹 등 소프트한 레저활동을 선호하는 여성들의 특성을 고려해 경량성과 착화감을 대폭 강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신발 한쪽의 무게가 256g(230㎜ 기준)에 불과할 정도로 가볍고 충격 흡수가 뛰어나다.

여성의 보행 특성을 연구해 개발한 이 트레킹화는 발에 가해지는 하중을 분산시키고 올바른 걸음걸이를 유도해 주는 것 또한 특이하다.

그래스보우는 갑피 부분에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와 방수, 투습 기능이 우수한 고어텍스를 적용해 봄부터 늦가을까지 계절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신을 수 있다. 불쾌한 냄새를 차단하기 위해 친환경 미생물이 땀과 악취를 흡수 분해해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일상에서도 신을 수 있는 로우컷(16만9천원)과 중거리 산행이 가능한 미드컷(18만9천원) 2종이 출시됐다.

부산'김동식기자 maxim1472@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