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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팜므파탈 변신, 립스틱 짙게 바르고 "이미지가 확 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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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팜므파탈로 변신해 화제다.

걸 그룹 소녀시대(태연 티파니 제시카 써니 효연 서현 유리 윤아 수영) 멤버 유리가 고혹적인 팜므파탈로 변신했다.

유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osmopolitan Nov (코스모폴리탄 11월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유리 팜므파탈 변신' 사진속에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11월 호 촬영 현장에서 찍은 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리는 팜므파탈로 변신한 긴 웨이브 머리에 레드 립스틱을 짙게 발라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섹시미를 뽐냈다.

유리 팜므파탈 변신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리 팜므파탈 변신? 이미지 변신한듯?", "유리 팜므파탈 변신하니 엄청 섹시해졌네", "유리 팜므파탈 변신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9일 SM타운 월드투어 콘서트 베이징 공연을 개최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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