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양대 학군단 하계훈련 최우수 평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7월 입영훈련을 앞둔 동양대 213학군단 사관후보생들이 신고식을 가졌다.(중앙 최성해 총장, 오른쪽 허정숙 단장). 동양대 제공
지난 7월 입영훈련을 앞둔 동양대 213학군단 사관후보생들이 신고식을 가졌다.(중앙 최성해 총장, 오른쪽 허정숙 단장). 동양대 제공

동양대학교 213학군단(단장 허정숙 중령)은 지난 7, 8월 2개월간 충북 괴산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실시한 2013년 학군사관후보생 하계입영훈련 평가에서 '최우수 학군단'으로 선정됐다.

전국 115개 학군단이 참석해 열띤 경쟁을 벌인 이번 입영훈련에서는 3학년 6개 과목(각개전투, 수류탄, 구급법, 지뢰 및 철조망 등), 4학년 3개 과목(분대전투, 개인화기 등)에서 경합이 벌어졌다. 이번 평가에 동양대 학군단은 3'4학년 67명의 사관후보생이 참가했다.

동양대 학군단은 지난해 하계훈련과 올해 동계훈련에서도 전국 학군단 중 전체 3위를 차지했으며 학군단 종합평가에서는 5년째 우수학군단 평가를 받고 있다.

허정숙 동양대 학군단장은 "우수한 장교 양성을 위해 자체적으로 필기시험과 체력평가를 해 온 것이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다"며 "앞으로 더욱 알찬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급 장교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이 소득 없이 상가를 매매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방안을 포함하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 ...
용인시 보라중학교의 3학년 5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정해져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나, 이는 학생들이 담임의 중국어 전공을 풍자하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