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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손나은 어부바 "우결 커플 어부바까지?…스킨십도 과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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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손나은 어부바 모습이 화제다.

'우리 결혼했어요' 태민이 손나은과 첫 '어부바' 후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는 26일 방송에서 자신의 '나쁜 남자' 연기에 삐쳤던 손나은을 달래기 위해 노력하는 태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민은 손나은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 3종 세트'를 선보이는 등 손나은의 지시에 무조건 맞춰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손나은이 "업어달라"고 요구하자 태민은 손나은을 들쳐 업는 첫 '어부바'에 나섰다.

이어 태민은 자신의 몸무게를 걱정하며 "나 몇 kg 같으냐"고 묻는 손나은에게 "냉장고 같다. 가볍지만 68kg?"라고 짓궂게 답해 손나은을 당황하게 했다.

태민 손나은 어부바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 부럽다" "태민 손나은 어부바 모습 보니 둘이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태민 손나은 어부바 부럽다~" "둘이 너무 달달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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