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호지킨 림프종 김수빈 양에 성금 1,646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호지킨 림프종을 앓으면서도 씩씩함을 잃지 않고 있는 김수빈(16'대구 남구 대명동'본지 16일 자 8면 보도) 양에게 성금 1천646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원일산업 10만원 ▷김순복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수빈 양의 할머니 손순임(67) 씨는 "이웃사랑 독자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수빈이를 살릴 생각을 못했을지도 모른다"며 "덕분에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고통을 이겨낼 수 있게 됐다.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