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회 전국 60km 극복 등행대회가 2, 3일 이틀간 대구'경북학생산악연맹 (회장 이대영) 주최로 대구 팔공산 일원에서 열렸다. 남자 고등부와 남자 대학부 각 9개 팀, 여자 대학부 2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대건고 A(97.5점), 경일대 A(93.5점), 금오공대 여자 팀(86.4점)이 각 부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참가 선수들은 암벽'독도'응급처치'구보(이상 20점)'종합점검'이론(이상 10점) 등 6개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사진'대구'경북학생산악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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