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정한 지방자치, 국회 차원서 진지한 고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살리기포럼 토론회

국회지방살리기포럼(공동대표 이철우 김영록 국회의원)이 7, 8일 이틀간 국회 제1소회의실에서 제1회 지방자치의 날(10월 29일)을 기념한 지방자치 관련 토론회를 연다. 7일에는 '주민행복을 위한 좋은 자치 실현방안'이라는 이름으로 토론회를, 8일에는 '21세기 대한민국의 비전과 지방자치의 미래'라는 주제로 원로초청 원탁회의가 개최된다. 7일 토론회에는 이철우 의원, 이기우 인하대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우명동 성신여대 교수, 하능식 지방세연구원 박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8일에는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심대평 위원장, 허영 경희대 석좌교수, 정세욱 명지대 명예교수 등이 지방자치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철우 의원은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한 국회의 역할을 돌아보고 개헌에 지방자치와 분권을 어떻게 담을 것인가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