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11일 경북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제18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2013년 경상북도 농정업무 평가 최고의 영예인 '농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예천군은 2011, 2012년에 이어 3년 연속 '농정대상'을 차지, 경상북도 최고의 농업군이라는 위상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농정대상은 농업정책, FTA 식품유통, 친환경농업 등 6개 분야 21개 세부항목 전반을 평가한 것으로 예천군은 올해 전체 예산의 20%가 넘는 650억원을 농업 분야 예산에 투입해 전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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