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급성골수성백혈병 현지 양에 1,561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급성골수성백혈병을 앓으며 웃음을 잃어버린 아기천사 이현지(가명'생후18개월'본지 10월 30일 자 8면 보도) 양에게 성금 1천561만8천원을 전달했습니다. 현지를 돌보고 있는 아동보호전문기관 허진혁 상담원은 "많이 걱정해주신 덕분인지 현지도 조금씩 나아지는 중"이라며 "현지에게 크고 작은 정성들을 모아주신 독자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