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급성골수성백혈병 현지 양에 1,561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급성골수성백혈병을 앓으며 웃음을 잃어버린 아기천사 이현지(가명'생후18개월'본지 10월 30일 자 8면 보도) 양에게 성금 1천561만8천원을 전달했습니다. 현지를 돌보고 있는 아동보호전문기관 허진혁 상담원은 "많이 걱정해주신 덕분인지 현지도 조금씩 나아지는 중"이라며 "현지에게 크고 작은 정성들을 모아주신 독자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