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근황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가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에 행운이 가득하길 사랑을 담아 일본에서(Sending love and best wishes to the 'vs angels' from Japa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빅토리아 시크릿 제품을 착용한 채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 커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근황 사진 보니 몸매 여전하다" "이 몸매를 올랜도 블룸이 거절하다니..." "미란다 커 근황 보기 좋네요~" "미란다 커 근황 더 이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달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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