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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김윤혜 베드신 "파격적 컨셉에 김시후도 긴장…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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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김윤혜 베드신이 눈길을 끌었다.

영화 '소녀'의 VOD 서비스가 시작돼 화제가 되면서 베드신에도 눈길을 모았다.

20일 눈길을 끌고 있는 '소녀' 스틸컷에는 배우 김시후, 김윤혜의 키스신과 베드신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아냈다.

영화 '소녀'는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 한 소년과 잔혹한 소문에 휩싸인 소녀의 위태롭고 아픈 사랑을 그린 이야기다.

김시후는 지난달 열린 '소녀'의 언론시사회에서 베드신 연기에 대해 "극중 인물들이 나이가 어리고 교복을 입고 베드신을 찍어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법한 장면이지만, 사랑을 한다면 어떤 것도 용서가 될 거 같다"며 "베드신은 너무 힘들고 어려운 장면이었다. 내가 김윤혜를 리드했어야 했는데, 그 신만큼은 좀 힘들게 찍었던 거 같다. 워낙 경험도 많이 없고 베드신을 찍어본 적도 없으니 말이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끈 바 있다.

소녀 김윤혜 베드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 김윤혜 김시후 진짜 떨렸겠다" "소녀 김윤혜 베드신 궁금하네" "소녀 김윤혜 베드신 얼마나 야하길래 김시후가 저런 말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터넷 미디어 곰TV 측은 20일부터 영화 '소녀'와 '관상'의 VOD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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