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영주 철도 물류도시 옛 영화 되찾을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영주시는 중앙선과 경북선, 영동선이 통과하는 철도 요충지인 문수역에 컨테이너 철도 운송 시스템을 갖춘 철도물류센터를 준공했습니다.

코레일 물류본부와 금강물류는 지난해 3월 사업비 12억 원을 들여 영주시 문수역 내 부지 3천530㎡에 장치능력 280TEU, 연간처리능력 5만TEU 규모의 철도물류센터 건립공사에 착수해 최근 완공했습니다.

문수역 철도물류센터가 개장되면 토털 물류서비스 체계가 강화되고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의 안정적인 운송이 가능해져 연간 수송량이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경북 북부권 철도 화물 수송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상협찬] 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