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명주소 알리기 묘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명 주소가 내년 1월 1일부터 지번 주소를 대체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행정기관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도로명 주소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동구청은 건물 공사장 가림막과 길바닥 그리고 막걸리병에, 달서구청은 주류업체와 협의해 소주병에 도로명 주소 시행 안내문을 홍보하고 있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