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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공학교육페스티벌서 '賞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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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페스티벌에 참가한 영남이공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회원과 이호성(뒷줄 왼쪽 두 번째) 총장이 기념촬영을 했다.
공학교육페스티벌에 참가한 영남이공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회원과 이호성(뒷줄 왼쪽 두 번째) 총장이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하는 '2013 공학교육페스티벌'이 지난달 28,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올해 2회째를 맞은 공학교육페스티벌은 공학교육의 비전을 알리고자 열리는 공학 분야 최대 행사로서 전국 80개 공과대학과 2만 명이 넘는 공학도가 참가했다.

이번 공학교육페스티벌은 부산대, 서울과학기술대, 성균관대, 영남대, 고려대, 전북대, 영남이공대 등 전국 7개 공학거점대학들이 주도한 가운데 영남이공대는 전문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참가해 4년제 대학과 당당히 어깨를 겨뤘다.

특히 영남이공대는 기계계열의 장운근 교수가 종합설계경진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고, 기계계열 남민, 이상조 씨가 설계아이디어대회 대상과 올해의 대학 은상을 수상했다.

이상호 자작자동차 동아리 회장은 "공학교육페스티벌에서 저희들이 직접 만든 전기자동차와 태양열 자동차가 많은 관심을 받아 뿌듯했다"고 말했다.

성금길 영남이공대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장은 "전국 전문대학 공학부문을 대표한다는 점에서 부담감도 컸지만 동시에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다"며 "영남이공대가 공학분야에 수년간 지속적인 투자를 한 결과 4년제 대학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은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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