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형(55)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 신임 본부장이 4일 취임했다.
경북 군위가 고향인 박 본부장은 대구고, 경희대를 졸업하고, 1981년 한전에 입사해 강릉지사 기획관리실장, 본사 조직개발팀장, 기획예산팀장, 경기지역본부 안산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박 본부장은 취임 인사에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기반으로 고객감동실현'현장중심 경영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최고의 역량을 갖춘 본부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