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소싸움 고장에 '크리스마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연말을 맞아 전국 최고의 소싸움 고장인 청도군에 설치된 소 조형물이 이색적인 성탄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8일 청도 이서면 한 국도변 소 조형물에 성탄절을 축하하는 재치 있는 문구인 '음메~리 크리스마소'가 장식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는 예술·체육 분야의 병역 특례 제도를 대폭 개선할 계획을 세우며, 선발 기준을 높이거나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
추경호 대구시장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력 조기 공급을 위해 대구의 변압기 자재를 전용하는 한전의 방안에 강력히 반발하며 계획 중단을 ...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커지자, 허진호 감독이 MBC 'PD수첩'에 출연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의 배후로 묘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