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성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지회장 타계…향년 55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탁성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지회장이 10일 오전 1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55세.

고인은 의성 출신으로 경북대 대학원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대구시 교육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했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최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지회장에 연임돼 자유총연맹의 젊은 변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배지숙 대구시의원이 있다.

고인의 빈소는 대구가톨릭대병원 장례식장 대특실이다. 발인은 13일(금) 오전. 053)657-4600.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