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오창석의 하차가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연출 김정호 장준호 l 극본 임성한)에서 황마마 역의 오창석이 다음주 방송 중 하차한다. 오창석은 '오로라 공주'에서 돌연사하며 하차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창석에 앞서 지난 9일 방송에서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반려견 떡대가 죽음을 맞이해 하차한 바 있다.
특히 오창석은 극중 오로라의 전남편이자 현재 남편인 설설희(서하준 분)의 암투병을 돕고 있는 기묘한 내용을 그리고 있는 만큼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시청자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오로라공주 오창석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성한 작가 대로라면 나중에는 지구 종멸 오는거 아니야?" "오로라공주 오창석 하차 또? 이 드라마 점점 무서워진다" "오로라공주 오창석 하차 대박~임성한 너무한다 이제는 한 회당 사람 죽어나가겠네" "임성한 작가 도대체 목적이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로라 공주'는 종영까지 9회를 남겨두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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