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속자들 이민호, 의상 자선경매 "마음도 따뜻한 훈남…온라인 사이트서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민호가 '상속자들'에서 선보였던 의상들을 자선경매로 붙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이민호가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 입었던 의상 수십 벌을 자선경매에 내놓는다"면서 "판매 대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자선행사는 이민호의 제안으로 시작됐다"면서 "평소 작품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일을 찾아온 이민호는 드라마가 끝난 뒤 해당 의상을 자선 경매에 내놓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이민호의 수십벌에 이르는 의상 경매는 전문 스타일리스트 에이전시 유포리아 서울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진행한다.

오는 16일부터 일주일에 한 번씩, 총 세 번에 걸쳐 경매가 이뤄지며, 1차분으로는 의상 10벌이 나온다.

상속자들 이민호 의상 자선경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이민호 의상 다 좋아보이던데~ 비싸게 팔리겠다" "우와~ 이민호 마음 따뜻하네" "상속자들 이민호 의상 자선경매 나도 꼭 참석해야지" "상속자들 이민호 자선경매 엄청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