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크리스마스트리 인증샷!…"산타도 깜놀 할 민낯 피부 여신!"
배우 엄지원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직접 만든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엄지원의 트위터에 "올해도 트리 만들기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짤막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을 보면 엄지원은 트리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낯의 편안한 모습임에도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벌써 크리스마스 설렌다", "트리 너무 예뻐요", "크리스마스 다가 오는 걸 까먹고 있었는데 반갑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지원은 SBS '세 번 결혼한 여자'에서 애견 용품 디자이너 오현수 역할로 명품 연기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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