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시경 금연 선언 "평생 처음으로 금연…담배 냄새나는 사람 싫더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시경 금연 선언 고백이 화제다.

성시경은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금연 중임을 밝혔다.

신동엽이 성시경에게 콘서트 티켓 매진에 대해 언급하며 "콘서트를 앞두고 있으면 술을 덜 먹게 되지 않느냐"고 묻자 성시경은 "술보다는 1주일째 금연 중이다. 금연 도전은 평생 처음이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금연의 장점에 대해 "아직은 모르겠다. 그런데 담배 냄새나는 사람들이 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 금연 선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시경 은근히 술 담배 좋아하네" "성시경 금연 선언 파이팅!" "성시경 담배피면서 목소리가 그리 좋았나? 대박" "성시경 금연 선언 하는 것 보니 건강 생각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