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시경 금연 선언 "평생 처음으로 금연…담배 냄새나는 사람 싫더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시경 금연 선언 고백이 화제다.

성시경은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금연 중임을 밝혔다.

신동엽이 성시경에게 콘서트 티켓 매진에 대해 언급하며 "콘서트를 앞두고 있으면 술을 덜 먹게 되지 않느냐"고 묻자 성시경은 "술보다는 1주일째 금연 중이다. 금연 도전은 평생 처음이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금연의 장점에 대해 "아직은 모르겠다. 그런데 담배 냄새나는 사람들이 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 금연 선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시경 은근히 술 담배 좋아하네" "성시경 금연 선언 파이팅!" "성시경 담배피면서 목소리가 그리 좋았나? 대박" "성시경 금연 선언 하는 것 보니 건강 생각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