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2013년 개발촉진지구사업 추진실적 경상북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09년 최우수상 수상 이후 5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영천개발촉진지구사업은 관광휴양사업과 지역특화사업 육성을 통해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6개 지구에 총사업비 540억원(국비)을 들여 201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주요사업은 하이브리드부품산업혁신지구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영천호반수변테마파크 조성공사, 영천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 순환도로개설공사 등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