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언급 "여자친구 있으니 언급 자제해 달라 연락 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언급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홍진영은 지난번 방송에서 전 남친을 언급한 것 에 대해 "일부러 얘기하게 된 게 아니라 얘기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나왔다"고 해명했다.

홍진영은 또 "그 분이 그 방송 후 인터뷰를 하셨더라"며 "'김진규에게 라디오스타라?"란 질문이었는데,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되면 힘들다'라고 했더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방송 후 김진규의 측근에게 연락이 왔었다. 지금 김진규에게 여자친구가 있으니 언급을 자제해 달라고 했다. 지금 얘기한 것도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홍진영은 전 남친 언급후 네티즌들에게 "'우려먹으려고 한다' '김진규가 무슨 티백이냐'라는 욕을 먹었다"며 "우려먹을 의도는 전혀 없다. 그 발언 이후 남자 친구가 생기지 않는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진규 현재 여자친구 정말 기분 나쁘겠다" "연예인이라 계속 이야기 나오는건 어쩔 수 없는 듯" "김진규는 무슨 죄야?" "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언급 이제는 안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 '올스타 AS' 특집에는 홍진영 외에도 윤성호, 조세호, 박재범, 슬리피가 출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