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 밝힌 연말 결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13년 한 해도 저물고 있다. 대구지역 각 관공서와 기업체 등이 연말 결산과 새해 준비로 분주하다. 26일 밤 중구 반월당네거리의 빌딩들이 밤늦게까지 불을 밝힌 채 마무리 업무를 하느라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 수요관리팀 관계자는 "바쁜 연말을 증명하듯 요즘 들어 하루 전력사용량이 평균 204만㎾를 웃돌며 에너지소비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 수사가 불가피하며 위헌 소지가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현직 및 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6일 국내 증시는 급락세를 보이며 코스피가 8.34% 하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투자자들은 장기 보유와 매도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화당 중간선거 참패에도 불구하고 기존 관세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선언하며 외국 기업들에게 최대 300%의 관세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