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 밝힌 연말 결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3년 한 해도 저물고 있다. 대구지역 각 관공서와 기업체 등이 연말 결산과 새해 준비로 분주하다. 26일 밤 중구 반월당네거리의 빌딩들이 밤늦게까지 불을 밝힌 채 마무리 업무를 하느라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 수요관리팀 관계자는 "바쁜 연말을 증명하듯 요즘 들어 하루 전력사용량이 평균 204만㎾를 웃돌며 에너지소비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