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 밝힌 연말 결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3년 한 해도 저물고 있다. 대구지역 각 관공서와 기업체 등이 연말 결산과 새해 준비로 분주하다. 26일 밤 중구 반월당네거리의 빌딩들이 밤늦게까지 불을 밝힌 채 마무리 업무를 하느라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 수요관리팀 관계자는 "바쁜 연말을 증명하듯 요즘 들어 하루 전력사용량이 평균 204만㎾를 웃돌며 에너지소비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북 영주시의회 김병기 의장은 2일 국민의힘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공천 과정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재명...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을 반도체 부문 조합원에만 집중적으로 고려하면서 비반도체 부문 조합원들의 탈퇴가 급증하고 있으며, 최근 노조 탈퇴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두 번째 한국 선박이 홍해를 통과해 원유를 국내로 운송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는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