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HR포럼 3차 포럼, 근로시간단축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HR포럼(대표 서정해 경북대 경영학부 교수)은 27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3차 포럼을 열고, 최근 산업계의 쟁점으로 논의되고 있는 근로시간단축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주제발표자를 맡은 삼우기업 김상철 부장은 "정부의 법률개정으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및 일자리 확대 측면과 근로자소득 감소와 기업 인건비 부담 등 기업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법적 규제보다는 노사 자율 결정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포럼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한승균 경북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는 "기업과 대학의 지역인재육성 선순환 플랫폼 및 지역HR(인적자원) 담당 네트워크 구축과 집단학습이 심화 될 수 있도록 HR정책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