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희본 눈물, 이특 조문 "울기만 했더니 '우리 많이 늙었다'며…박정수 힘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박희본(30)이 슈퍼주니어 이특(30)의 조부모·부친상 조문을 다녀왔다.

7일 박희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위로할 줄 몰라 울기만 했더니 '우리 많이 늙었다'며 눈물을 멈추게 했다. 부디 편한 곳에서 정수와 남은 가족들을 지켜주세요. 기운내 내 친구 박정수!"라는 위로의 글을 남겼다.

박희본은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던 시절부터 이특과 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박희본 눈물에 누리꾼들은 "박희본 이특 둘이 친했구나" "박희본 눈물 나올만 하지..." "이특 힘내세요" "박희본 눈물 까지 흘리다니..얼마나 안타까웠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일 이특의 아버지와 조부모는 동작구 신대방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인은 8일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