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공기관·단체 "도로명 주소사용 앞장서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4년 1월 1일 이후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에 따라 공공기관이 앞장서 조기 정착을 유도한다.

대구시는 7일 여희광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구도시공사, 시설관리공단 등 시 산하 공사'공단과 대한지적공사, 외식업협회, 부동산중개업협회 등이 참가한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 활성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에 따른 조기 정착을 위해 공공기관이 앞장서 솔선수범하기로 하고, 시 산하 공공기관에서는 기관 홈페이지, 명함, 공문서 등에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기로 했다.

앞서 대구시는 도로명주소의 조기 정착을 위해 민원접점 기관인 구'군 및 주민자치센터 민원실 등 민원 신청 서식에 도로명주소 표기 견본을 비치하고 안내 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전면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여희광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점이나 미비점 등 개선 사항을 조속히 보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상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