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수호 촬영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SM 공식 트위터에서는 윤아 수호 촬영장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윤아 수호 촬영장 속에서는 두 사람은 성당을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사람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을 가져 마치 닮은 모습을 보여 놀라게 만들었다.
윤아 수호 촬영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수호 촬영장 인증샷 보니 둘이 닮았네!" "우와~ 뭔가 어울린다" "이승기 질투하겠네" "윤아 수호 촬영장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총리와 나'에 3회 동안 카메오로 출연하는 수호는 극 중 한태웅 역으로 권율(이범수 분) 총리의 아들 권우리(최수한 분)의 친구 겸 성당 밴드부 멤버이자 딸 나라(전민서)가 첫 눈에 반하는 인물.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