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박주봉 VS 이용대 "후덜덜한 배드민턴 전설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모습이 화제다.

박주봉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2 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현역 배드민턴 국가대표를 상대했다.

김동문과 짝을 이룬 박주봉은 이용대 유연성조와 맞붙었는데, 혈기 넘치는 후배를 상대로도 경기를 접전으로 몰고 갔다. 특히 후배들의 강력한 스매시를 노련하게 받아내며 한발도 물어나지 않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박주봉의 활약을 지켜본 제작진 측은 "셔틀콕의 속도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빨랐다. 편집 과정에서 여러 번의 확인이 필요했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모습 진짜 대단하던데~" "예체능 점점 재밌어지네요"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대박! 박주봉 대단하다, 그래도 조금 꺾일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봉은 1992년 제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 1996년 제26회 애틀란타 올림픽 은메달을 수상했고, 2001년에는 국제배드민턴연맹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