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지현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별에서 온 그대' 독설 남! "미친 굴욕 대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지현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화제다.

'전지현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화제인 이유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카메오로 출연해 전지현에게 독설을 날린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이날 16일 별에서 온 그대 방송에서 전지현(천송이)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에게 자신의 명품가방을 팔려고 했다.

전지현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에게 "반값에 내 놓을게. 내가 들었다고 하면 다들 환장하고 사갈걸?"이라고 했다.

이에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천송이가 안 들었다고 해야 살 것 같은데. 불우이웃은 너 아냐? 청담동 건물 급하게 내놓은 거 다 소문났어"라고 말했다.

이어 정윤기는 "가지고 온 명품 다 가져가고 돈 더 얹어 줄테니 다신 가게에 찾아오지 말라"며 천송이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전지현에게 독설을 퍼부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정윤기 연기 실감나네" "정윤기 실제로도 전지현에게 저렇게 할까?" "별그대 상황극 대박인데~" "전지현 스타일리스트 정윤기한테 한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