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사회복지 자활사업 총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3년 사회복지 자활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영천시는 자활사업 활성화와 자활기업 창업을 적극 지원해 저소득층이 자립기반을 갖추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성과형 자활사업에 참여한 기초생활수급자의 취'창업률 27%, 탈수급률 33% 등을 기록해 전국 최상위 수준에 올랐다.

또 친환경 세차기업 별빛카클리닝을 비롯한 2개 자활기업에 창업자금 2억6천만원을 지원해 자립환경을 만든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