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사회복지 자활사업 총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3년 사회복지 자활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영천시는 자활사업 활성화와 자활기업 창업을 적극 지원해 저소득층이 자립기반을 갖추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성과형 자활사업에 참여한 기초생활수급자의 취'창업률 27%, 탈수급률 33% 등을 기록해 전국 최상위 수준에 올랐다.

또 친환경 세차기업 별빛카클리닝을 비롯한 2개 자활기업에 창업자금 2억6천만원을 지원해 자립환경을 만든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