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간 공직 경험을 살려 시민이 주인 되는 진정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주민복지, 교육문화, 경제, 행정, 봉사, 교통환경 등 다방면에 걸쳐 체득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미 발전을 이끌고, 특히 인구 급증과 도시규모 확장에도 불구하고 정주기반 시설이 미비한 인동'진미동 지역의 정주여건 확보에 올인하겠습니다."
박상우(59)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국장은 17일 퇴임식을 갖고 6'4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선거(구미시 제4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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